26.04.16 이직/취준내가 가산디지털단지쪽에 살아서 의정부 가기 전쯤의 강북에 있는 회사인데 면접 시간을 10시로 잡아서 면접 가려고 신도림 전철역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서 와 이건 전철을 탈 수가 없겠더라는... 그리고 생각이 들었지 합격해도 이렇게 출퇴근 하는 건 무리겠다... 그래서 면접 포기하고 못간다고 문자 보내고 집으로 갔음 ㅋ231515